Wednesday, September 16, 2009

법과 질서 3: 바보 시인 대 일반지성

"선생님이라기 보다 엉뚱한 교생 정도"

미술의 어법: 구축주의자। 선도. 비 선도.
엉뚱한 교생이라는 말은 나도 동의! 콜라보레이션과 리서치/ 작가가 '아는 것'을 시각화하는 방식에서 얼마나 설득력/창의력을 발휘하는 것도 관건। 교과서를 원하지는 않기 때문에।
작가가 내놓는 '무의식' '직관'의 세계에서 미술이라는 제도./시스템 안팎에 있는
사람들이 좀 더 과감하게 지식체계를 건져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도 든다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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