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uesday, September 22, 2009

observatory


흥미롭다.
미술에 대한 대화
보는 것에 대한 차이를 견주어 보는 일

단테는 <신곡>의 시작에서 이렇게 말한다.
'내가 보아온 것들을 말하기라'

중세는 혼란했노라. 하지만 혼란했다고,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으리.


그는 천국과 연옥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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