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구축주의와 사이키델릭이 만나는 지점
요리에서 형태를 변절 ㅋㅋ 사실은 변형시키는 것에서도
적용되는 것인데
리얼리티를 추상화시키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거지?
왜 추상화는 재밌는 놀이가 따라붙는 것일까
아른하임이 말한 어린이가 현실을 추상적으로 '보는 것'에 대해서
찾아볼까봐।
법과 질서의 문제에 붙여 볼 수 있을 거 같은 데? 추상화에서 역시 수용의 문제가 생기는 거 같은데, 미니멀리즘이나 아메리칸 추상의 "숭고성" 때문인지 관객들인 추상프로레스에 대해 어렵게만 느낀다는 거야. 혹자, 우리 같은, 그걸 놀이를 위한 여유의 공간으로 생각하는 반면 말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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