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September 17, 2009

너의 의미

-맨처음에 우리에게 영감을 줬던 김창완도 인터뷰해보고
-더 넓게 가서
너의 의미 라는 책을 내는 것이 우리 콜라보레이션의 다다음쯤
프로젝트가 되면 어떨까?

일단은 이거부터

1 comment:

  1. 좋아.
    종종 그렇지만, 긴 글을 쓰면 아 뭐라고? 내가 뭐라고 하는 거야? 띵띵띠리.. 이런 기분이 들어. 그래서 또 다시 봐야 하는 건데... 시간이.... 아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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